“폰이 알아서 택시 부르고 일정 짜준다”... 갤럭시 S26, 역대급 AI 무장하고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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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이 알아서 택시 부르고 일정 짜준다”... 갤럭시 S26, 역대급 AI 무장하고 등판

스타트업엔 2026-02-27 13:48: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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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6 울트라
갤럭시 S26 울트라

삼성전자가 현지 시간 2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베일을 벗긴 ‘갤럭시 S26’ 시리즈가 27일부터 본격적인 사전예약에 돌입한다. 이번 신제품은 단순히 하드웨어의 성능 향상을 넘어, 사용자의 일상을 능동적으로 관리하는 ‘인공지능(AI) 경험’의 완성도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제품 출시와 맞물려 kt m&s가 운영하는 ‘KT플라자’는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더블 스토리지(용량 2배)’, ‘프리미엄 사은품’, ‘중고폰 최대 보상’ 등 강력한 실속 혜택을 전면에 내세웠다.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읽는 AI 솔루션이다. 단말기 내부 정보를 통합 검색하는 ‘Finder’를 비롯해 일정과 예약을 자동으로 정리해 주는 ‘Now Brief’, 사용자에게 필요한 행동을 먼저 제안하는 ‘Now Nudge’ 등이 탑재됐다.

특히 주목받는 기능은 ‘AI Agent’다. 음성 명령만으로 택시 호출이나 음식 주문 같은 실질적인 작업을 처리할 수 있어, 스마트폰이 개인 비서 역할을 수행하는 단계에 진입했다. 창작 영역에서도 ‘Creative Studio’를 통해 나만의 스티커나 초대장을 손쉽게 제작할 수 있어 AI 활용 범위가 전방위로 넓어졌다.

하드웨어 구성은 모델별 성능 차별화를 통해 타겟층을 명확히 했다. 갤럭시 S26와 플러스 모델에는 ‘엑시노스’가, 최상위 모델인 울트라에는 ‘스냅드래곤’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연산 능력을 강화했다.

특히 울트라 모델은 60W 초고속 충전을 지원해 충전 편의성을 대폭 높였으며, 앱별로 개별 설정이 가능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공공장소에서의 보안성을 강화했다. 이는 전문가와 하이엔드 유저들을 겨냥한 삼성의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된다.

사전예약의 열기가 뜨거워지면서 KT플라자의 혜택 구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선 256GB 모델 구매 고객에게 512GB로 용량을 무상 업그레이드해주는 ‘더블 스토리지’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무선충전기, 보조배터리, 젤리케이스 등 실용적인 액세서리 패키지가 기본 증정된다.

결합 혜택도 파격적이다. 인터넷과 TV를 동시 가입하는 고객은 아이패드 미니 7세대, 다이슨 에어랩, 백화점 상품권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여기에 kt m&s의 중고폰 브랜드 ‘리본(Reborn)’을 통한 중고폰 보상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단말기 교체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갤럭시 S26는 AI 기능의 실효성이 크게 향상되어 교체 수요가 상당할 것”이라며 “개통의 안정성과 사후 서비스까지 고려한다면 직영 유통망인 KT플라자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예약에 관한 자세한 정보와 가까운 매장 위치는 kt m&s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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