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발리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먹고 놀고 쉬고 자고 힐링 끝판왕! 지온이와 단둘이 첫 발리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윤혜진이 딸 엄지온 양의 선화예술중학교 합격을 기념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모녀는 수영과 휴식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여행 후반부에는 엄태웅이 합류해 가족 완전체 여행을 완성했다. 윤혜진은 “오늘은 선셋이 있을 것 같다. (엄태웅을) 날씨 요정으로 임명한다”며 “선셋 대박이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남동생인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엄지온 양은 최근 선화예술중학교 성악과에 합격해 입학을 앞두고 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