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실큐어스 제공
[비하인드=김소현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주헌(JOOHONEY)이 실큐어스 새 모델이 됐다.
스킨케어 브랜드 실큐어스(SILCUS)는 지난 26일 주헌의 화보를 공개하고 모델 발탁 소식을 알렸다.
화보 속 주헌은 햇살이 비추는 물 위에 엎드린 포즈로 특유의 깊이 있는 눈빛을 발산하는가 하면, 달과 함께한 컷에서는 매혹적인 카리스마로 밤의 신비로움을 담아내 콘셉트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을 보여줬다. 맑고 깨끗한 피부 위로 은은하게 번지는 윤기와 자연스러운 광채가 더해져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2023년 미니 1집 '라이트(LIGHTS)'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한 주헌은 지난달 약 2년 8개월 만의 미니 2집 '광(光)(INSANITY)'으로 반가운 가요계 귀환을 알렸다.
[사진=실큐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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