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C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정해인이 고윤정을 위해 직접 두쫀쿠를 만들며 로맨틱한 선물 프로젝트를 펼친다.
3월 1일 방송되는MBC ‘마니또 클럽’ 5회에서는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이 각자의 마니또를 위해 정성을 담은 선물을 준비한다.
정해인은 ‘두친자’로 알려진 고윤정을 위해 두쫀쿠 제작에 도전한다. 쫀득한 마시멜로 피부터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까지 직접 만들며 전 과정을 책임진다. 그는 “전완근은 이럴 때 써야지”라며 의욕을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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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김도훈을 위해 수제버거 제작에 도전하고, 히든 마니또 ‘메기’의 등장도 예고돼 긴장감을 더한다.
‘마니또 클럽’은 3월 1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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