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제공
[비하인드=김소현기자] ‘도라이버’ 홍진경이 2026년 넷플릭스 10위권 유지를 위해 각성한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네 번째 시즌인 '도라이버 : 더 라이벌'에서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매 미션마다 새롭게 등장한 라이벌들과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치며 '도라이버' 특유의 돌+아이력을 꽃피울 예정이다.
3월 1일 공개될 시즌4 2회에서는 첫 번째 라이벌전인 ‘OST 제작 보컬 대전’의 승자가 가려진다. 각기 다른 '보컬의 신'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도라이버'의 새 OST 메인 보컬을 따 내기 위해 '나사 빠진 성대 전쟁'을 펼치는 가운데, 또 하나의 데스매치가 펼쳐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멤버들은 우리나라 최고의 보컬리스트 ‘김나박이’를 잇는 신흥 보컬라인 ‘김홍조주장’을 결성해, '길보드 뮤직 어워즈' 대기실에 모인다. '김홍조주장'은 보컬의 신다운 순수 음악성(?)과 끼를 겨루기 위해 신박한 게임들을 펼쳐 빼꼽 잡는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홍진경이 '게임 최약체' 타이틀까지 벗어던져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홍진경이 평소 젬병인 리듬게임에서 발군의 실력을 뽐내 '도라이버' 세계관에 대 충격을 선사하는 것. 각각 김빤(김숙), 홍빤(홍진경), 양빤(조세호), 주빤(주우재), 장빤(장우영)이라는 닉네임을 장착한 멤버들은 '김빤 둘!', '홍빤 넷!'을 외치며 맹공을 펼친다. 이때 '게임 최약체'를 제물로 삼으려는 하이에나 멤버들이 전방위 '홍빤 공격'을 펼치지만 홍진경은 평온한 얼굴로 보란 듯이 방어해 내며 놀라움을 자아낸다.
병오년을 맞이해 각성한 홍진경이 에이스 주우재를 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은 넷플릭스를 통해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사진=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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