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공사판 벌였다…빽가 “제정신 박힌 사람인가” (예측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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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공사판 벌였다…빽가 “제정신 박힌 사람인가” (예측불가)

스포츠동아 2026-02-27 11:24: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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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숙의 제주 하우스를 위해 송은이, 이천희, 백성현(빽가), 장우영이 뭉친다.

3월 13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예측불가[家]’는 오래전 제주 하우스의 로망을 안고 집을 샀던 김숙이 송은이와 그 집을 다시 고쳐쓰기 위해 벌이는 묵은 집 갱생 프로젝트 리얼리티다.

10년 묵은 집을 로망 가득한 제주 하우스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집주인 김숙과 절친 송은이의 분투가 예고되는 가운데 이를 도울 든든한 용병으로 이천희, 백성현, 장우영까지 합류할 예정이다. 여기에 이런 다섯 사람의 범상치 않은 케미스트리를 담은 캐릭터 티저 영상과 대표 이미지가 공개돼 더욱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작업복에 안전모까지 풀 장착한 김숙, 송은이와 이천희, 백성현, 장우영의 모습이 담긴 대표 이미지에는 비장한 기운이 감돌고 있다. 집 공사라는 큰 결심을 한 듯 한껏 진지한 눈빛부터 공사의 온갖 희로애락이 느껴지는 멤버들의 다채로운 표정이 등장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영상에는 이들의 아름답고 돈독한 우정과 집 공사 완수를 위한 ‘공사10계명’의 일부가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화내지 않기’, ‘끝까지 완공하기’ 등의 희망차고 훈훈한 내용과는 달리 이들 사이에 오가는 ‘다소 거친 표현’과 울분에 찬 멤버들의 격앙된 감정도 함께 엿보여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공사의 향방을 예감하게 한다.

하지만 고된 순간에도 함께 장난을 치며 웃고 떠드는 이들의 기막힌 호흡도 돋보인다. 잠깐의 휴식 시간, 지푸라기를 기타처럼 잡고 입 반주를 선보이는 장우영과 드럼을 치듯 모션을 취하는 백성현, 의외의 랩 실력으로 흥을 제대로 돋우는 송은이까지 예사롭지 않은 티키타카를 주고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처럼 티격태격하면서도 남다른 우정을 자랑하는 다섯 사람이 무사히 집 공사를 마칠 수 있을 것인지 궁금해지는 상황. 바람 잘 날 없는 공사 현장 속 이들이 펼칠 김숙의 제주 하우스 리뉴얼 대장정이 기다려진다.

‘예측불가[家]’는 3월 13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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