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금쪽이 완전 영입 프로젝트’ 바르셀로나, 정식 협상 시작...‘이적료는 좀 깎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맨유 금쪽이 완전 영입 프로젝트’ 바르셀로나, 정식 협상 시작...‘이적료는 좀 깎자!’

STN스포츠 2026-02-27 11:11:26 신고

3줄요약
바르셀로나 마커스 래시포드. /사진=뉴시스(AP)
바르셀로나 마커스 래시포드. /사진=뉴시스(AP)

[STN뉴스] 반진혁 기자 | 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금쪽이 완전 영입에 나선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27일 “바르셀로나의 데쿠 단장이 마커스 래시포드의 에이전트를 만나 완전 영입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래시포드 역시 완전 이적을 희망하다. 바르셀로나는 완전 영입 이적료를 줄이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맨유는 그럴 생각이 없다”고 덧붙였다.

래시포드는 맨유 유스 출신이다. 어려서부터 번뜩이는 활약을 펼치면서 급식이라는 별명과 함께 소년 가장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슬럼프에 빠졌고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이적설까지 제기되기도 했다.

래시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이다. 어려서부터 번뜩이는 활약을 펼치면서 급식이라는 별명과 함께 소년 가장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슬럼프에 빠졌고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이적설까지 제기되기도 했다.

이후 맨유로 복귀했지만, 주전 경쟁에서 밀렸고 등번호까지 내줬다.

바르셀로나 마커스 래시포드. /사진=뉴시스(AP)
바르셀로나 마커스 래시포드. /사진=뉴시스(AP)

래시포드는 맨유와 결별 후 바르셀로나 이적을 추진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래시포드 영입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지만, 자금 부족으로 실패했다.

이후에도 래시포드 영입을 위해 움직였고 임대로 인연을 맺었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에서 9골 9도움을 기록하며 부활의 조짐을 보이는 중이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