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반진혁 기자 | 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금쪽이 완전 영입에 나선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27일 “바르셀로나의 데쿠 단장이 마커스 래시포드의 에이전트를 만나 완전 영입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래시포드 역시 완전 이적을 희망하다. 바르셀로나는 완전 영입 이적료를 줄이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맨유는 그럴 생각이 없다”고 덧붙였다.
래시포드는 맨유 유스 출신이다. 어려서부터 번뜩이는 활약을 펼치면서 급식이라는 별명과 함께 소년 가장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슬럼프에 빠졌고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이적설까지 제기되기도 했다.
래시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이다. 어려서부터 번뜩이는 활약을 펼치면서 급식이라는 별명과 함께 소년 가장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슬럼프에 빠졌고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이적설까지 제기되기도 했다.
이후 맨유로 복귀했지만, 주전 경쟁에서 밀렸고 등번호까지 내줬다.
래시포드는 맨유와 결별 후 바르셀로나 이적을 추진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래시포드 영입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지만, 자금 부족으로 실패했다.
이후에도 래시포드 영입을 위해 움직였고 임대로 인연을 맺었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에서 9골 9도움을 기록하며 부활의 조짐을 보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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