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성 아들, 중 3인데 183cm…아빠보다 커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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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아들, 중 3인데 183cm…아빠보다 커 (아침마당)

스포츠동아 2026-02-27 11:03: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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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아침마당’에서 배우 이태성이 훌쩍 성장한 중학생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코너에는 트로트 가수 김재롱·백봉기, 코미디언 안소미·최지예, 그리고 배우 이태성과 친동생인 가수 성유빈이 팀을 이뤄 출연했다.


이날 이태성과 성유빈 형제는 남다른 우애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성유빈은 “형은 어릴 때부터 운동을 정말 잘했고 키도 컸다. 덕분에 학교생활을 편하게 했다”고 회상했고, 이태성은 “성유빈은 중학생 때부터 음악을 독학했다. 지금도 작사·작곡을 혼자 다 한다”고 화답했다.

이태성은 현재 배우 활동과 함께 현대미술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해 중국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오늘은 2년 만에 서울 갤러리 겸 백화점에서 전시를 시작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싱글대디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이태성은 아들의 근황도 공개했다. 그는 2012년 혼인신고 후 아들을 얻었으나, 군 복무 중이던 2015년 합의 이혼했다. 이후 홀로 아들을 양육해왔다.

이태성은 과거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그때가 초등학교 3학년이었는데 지금은 중학교 3학년이다. 키가 저보다 더 크고, 가족 중에 제일 크다”고 밝혔다. 성유빈 역시 “볼 때마다 훌쩍 커 있다. 어느 순간 저보다도 크더라”고 전했다.

이에 이태성은 “이제 어깨동무를 하면 우리가 낮아진다”며 “한승이와 ‘아침마당’에 함께 나오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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