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의 근황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신의 악단' 제작 보고회 참석한 박시후 / 뉴스1
실제 박시후의 방송은 접속자 수가 1000명을 훌쩍 넘기기도 하며, 해외 팬들을 중심으로 실시간 가상 선물과 후원이 이어지는 모습이 자주 포착됐다.
틱톡 라이브 속 박시후 / 박시후 틱톡
이에 커뮤니티에서는 박시후가 라이브 방송에서 별다른 콘텐츠 없이 그저 방송을 진행하는 것만으로도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어 억대 수익이 가능할 것이라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실제 금액 규모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신의 악단' 제작보고회 참석한 박시후 / 뉴스1
2020년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이후 활동이 뜸했던 그는 지난해 말 개봉한 영화 ‘신의 악단’으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해당 작품은 15년 만의 박시후의 스크린 복귀작이었으며, 손익분기점(70만 명)을 넘긴 약 136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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