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라이브로 억대 수익? 사생활 논란으로 방송 활동 뜸한 박시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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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라이브로 억대 수익? 사생활 논란으로 방송 활동 뜸한 박시후 근황

위키트리 2026-02-27 10:5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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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의 근황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신의 악단' 제작 보고회 참석한 박시후 / 뉴스1
박시후는 최근 틱톡 라이브를 거의 매일 진행하며 해외 체류 중인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별다른 콘텐츠를 진행하는 것은 아니다.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해 현지 풍경을 소개하고 팬들과 소통하는 형식이다.

실제 박시후의 방송은 접속자 수가 1000명을 훌쩍 넘기기도 하며, 해외 팬들을 중심으로 실시간 가상 선물과 후원이 이어지는 모습이 자주 포착됐다.

틱톡 라이브 속 박시후 / 박시후 틱톡
박시후가 진행하는 틱톡 라이브는 시청자가 가상 선물을 구매해 크리에이터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정산이 이뤄지는 구조다. 팬 규모가 큰 연예인의 경우 짧은 시간에도 높은 후원액이 쌓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커뮤니티에서는 박시후가 라이브 방송에서 별다른 콘텐츠 없이 그저 방송을 진행하는 것만으로도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어 억대 수익이 가능할 것이라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실제 금액 규모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신의 악단' 제작보고회 참석한 박시후 / 뉴스1
한편, 앞서 박시후는 여러 사생활 논란에 휩싸여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최근에는 ‘불륜 주선 의혹’과 관련해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으며, 2013년에는 연예인 지망생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당시 고소인이 고소를 취하하면서 ‘공소권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이 내려졌다.

2020년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이후 활동이 뜸했던 그는 지난해 말 개봉한 영화 ‘신의 악단’으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해당 작품은 15년 만의 박시후의 스크린 복귀작이었으며, 손익분기점(70만 명)을 넘긴 약 136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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