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뺑소니범 변명에 참지 않는 '분노의 일침'… 시청자 대변인 등판 (히든아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유이, 뺑소니범 변명에 참지 않는 '분노의 일침'… 시청자 대변인 등판 (히든아이)

스타패션 2026-02-27 10:15:00 신고

3줄요약
/사진=MBC에브리원,
/사진=MBC에브리원, '히든아이' 유이 출연 뺑소니범에 분노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유이가 출연한다. MC 김성주는 박하선을 향해 "본인이 더 돋보이려 친한 동생을 부른 거 아니냐"는 짓궂은 농담을 던졌고, 유이는 "어쩐지 빨리 출연하라고 하더라"며 유쾌한 티키타카로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 코너에서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8세와 6세 어린 형제를 들이받고 달아난 오토바이 뺑소니 사건을 조명한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사고 직후 쓰러진 아이들을 외면한 채 아무런 조치 없이 현장을 벗어나 충격을 안겼다. 이 사고로 6세 동생은 뇌출혈과 장기 손상으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는 등 두 아이 모두 심각한 중상을 입었다.

이후 뺑소니범은 뜻밖의 장소에서 덜미가 잡혔으나,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으로 일관했다. 이에 유이는 "아무 말이나 둘러댄 것 같다"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과연 다친 아이들을 방치하고 도주를 택한 오토바이 뺑소니범이 내세운 뻔뻔한 변명은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경북의 한 정육 센터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사고 현장도 공개된다. 한 남성이 고성을 지르자 매장 안은 혼란에 빠지고 29명의 시민이 몰려나왔다. 이 과정에서 6명의 시민이 부상당하고 구조 인력 25명이 긴급 출동하는 아수라장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정육 센터를 혼란에 빠뜨린 남성의 정체와 뜻밖의 이유는 3월 2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