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햄, 2026 새 뮤즈에 장규리…송강과 ‘더블 앰버서더’ 시너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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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햄, 2026 새 뮤즈에 장규리…송강과 ‘더블 앰버서더’ 시너지 기대

STN스포츠 2026-02-27 10:12: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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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션패션이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폴햄이 2026년 브랜드 새 뮤즈로 장규리를 선정했다. /사진= 폴햄(POLHAM)
에이션패션이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폴햄이 2026년 브랜드 새 뮤즈로 장규리를 선정했다. /사진= 폴햄(POLHAM)

[STN뉴스] 유지인 기자┃에이션패션이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폴햄(POLHAM)이 2026년 브랜드 새 뮤즈로 장규리를 선정했다. 기존 모델 송강과 함께 ‘더블 앰버서더’ 체제로 전환하며 젊고 감각적인 데일리 캐주얼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캐주얼 브랜드 폴햄이 2026년 새 뮤즈로 배우 장규리를 선정했다. 폴햄은 장규리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자연스러운 매력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감각적 데일리 캐주얼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협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장규리 배우가 지닌 건강미와 친근한 이미지가 폴햄의 아이덴티티와 깊이 공명한다”며 “송강 배우와의 케미스트리 역시 캠페인에서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이돌 그룹 ‘프로미스 나인’ 출신 장규리는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시작으로 ‘치얼업’,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지금 거신 전화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해왔다. 가식 없이 친근한 무드와 흡인력 있는 연기력을 고루 갖추어 MZ 세대 사이에서 높은 공감과 호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폴햄은 ‘Happy Together’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세대와 성별을 불문하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캐주얼웨어를 선보여 왔다.

합리적인 가격대와 안정적인 핏, 실용적 소재를 강점으로 시장 내 입지를 다져온 폴햄은 이번 더블 앰버서더 체제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장규리와 함께한 2026년 시즌 캠페인 비주얼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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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유지인 기자(서울) yuddor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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