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지난 26일 오후 11시 20분께 경기 연천군 미산면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 차량 19대 등을 투입해 약 5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산불전문조사반을 투입해 정확한 피해 면적과 발생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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