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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환 소속사 베이스캠프컴퍼니 측은 27일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기도 이천 지역 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배우 임주환을 봤다는 내용을 담은 글이 재조명됐다. 해당 글은 지난해 8월 작성됐다.
글을 작성한 작성하는 “작품이 없어서 심심했나 보다”며 누군가가 사인을 받았다는 목격담도 전했다.
임주환은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으로 데뷔했다. 이후 ‘꽃보다 남자’, ‘탐나는도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 나의 귀신님’, ‘함부로 애틋하게’ 등에 출연했다. 2023년 KBS2 ‘삼남매가 용감하게’ 종영 후에는 연극 무대를 통해 연기 활동을 펼쳤다.
임주환은 지난해 5월 차태현, 조인성이 설립한 베이스캠프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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