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강혜정에 꽉 잡혀 살았나…"손 하나 까딱 NO, 내가 다 해줘" (에픽하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타블로, ♥강혜정에 꽉 잡혀 살았나…"손 하나 까딱 NO, 내가 다 해줘" (에픽하이)

엑스포츠뉴스 2026-02-27 09:11:43 신고

3줄요약
타블로-강혜정.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힙합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아내 강혜정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에픽하이 유튜브 채널에는 '와이프 몰래 홈파티 (미쓰라 집 강제 공개) ft. 하동균, 현봉식, 김지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타블로와 투컷은 '미국식 하우스 파티'를 위해 아침 9시부터 미쓰라 진의 집을 기습 방문했다.

투컷은 "집에 혼자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 평온한 오전을 보내고 있을텐데 우리가 그 행복을 박살내러 왔다"고 선포했다. 

에픽하이 채널 캡처.

이 가운데 20년 훌쩍 넘는 세월을 함께한 이들이지만 투컷은 "미쓰라 진의 집을 처음 방문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우리 와이프도 왔었는데 나는 한 번도 안 왔다"고 얘기했다.

그러자 타블로는 "나 네 와이프랑 같이 왔다. 우리 다 모여서 너 뒷담화 깠다"고 장난쳤고, 투컷은 "젠장. 재밌었겠다. 내 뒷담화 나도 껴주지"라고 받아쳤다. 

미쓰라 진의 집에 들어선 두 사람. 타블로는 "우와 집 좋다"라고, 투컷은 "너네 집 처음 와보는데 너 잘해놓고 사는 구나"라며 감탄했다.

에픽하이 채널 캡처.

그런가 하면 깔끔한 미쓰라 진의 집을 둘러보던 투컷은 "원래 이렇게 정리해놓냐"고 물었고, 미쓰라 진은 "민서(아내)가 하지. 난 시키는 걸 하는 거고"라고 말했다.

이에 타블로는 "아내한테 다 치우게 만든대. 너무하다. 장난 아니다"라며 몰이를 시작했다. 그러면서 "(강)혜정이는 손 하나 까딱할 필요가 없다. 내가 다 해준다"고 덧붙였다.

미쓰라 진이 "저번에 집에 놀러 갔더니 혜정 형수가…"라며 폭로를 시작하려 하자, 타블로는 다리를 떨면서 "조용히 해"라고 경고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