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소래산에서 불이 나 임야 일부가 불에 탔다.
27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26일 오후 2시40분께 남동구 장수동 소래산 입구 A농원 인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66㎡에 이르는 땅과 초목이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62명과 펌프차 등 장비 28대를 투입, 불이 난 지 49분인 오후 3시29분께 껐다.
소방 관계자는 “아직 화재 원인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