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 아이린이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아이린은 오는 3월 말 첫 정규 앨범 발매를 확정,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아이린은 지난 2024년 11월, 데뷔 10년 만에 첫 솔로 앨범 'Like A Flower(라이크 어 플라워)'를 발매했다. 동명의 타이틀 곡을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된 앨범.
1년 4개월 만에 더 풍성해져 돌아올 아이린의 정규 앨범에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특히 아이린의 생일과 비슷한 발매 시기는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멤버 슬기와 함께 유닛으로도 활동 중인 아이린은 지난해 5월 26일 두 번째 미니앨범 'TILT'를 발매했다. 이후 6월 14일 서울을 시작으로 총 7개국에서 첫 유닛 콘서트 'BALANCE'를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났다.
이뿐만 아니라 지난해 11월 14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KGMA'에서 MC로도 활약한 바, 첫 정규 앨범 발매 후 더욱 다양한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다.
한편, 2014년 데뷔한 레드벨벳(아이린, 슬기, 웬디, 조이, 예리)은 '빨간 맛', 'Bad Boy(배드 보이)', 'Psycho(사이코)', 'Feel My Rhythm(필 마이 리듬)'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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