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이 봄철 가족 단위 체험객을 맞아 3월1일 개장한다.
시흥시는 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이 3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갯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시와 오이도어촌계는 봄을 앞두고 갯벌 체험을 통해 가족·친구 단위 방문객들이 갯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을 운영한다.
체험료는 대인 10,000원, 소인 7,000원으로 장화와 호미, 바구니 대여비가 모두 포함돼 있다. 또한, 수돗가와 샤워장 등 편의시설을 갖춰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다.
갯벌 체험 프로그램은 평균 오전 9시부터 시작되고, 최대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물때에 따라 체험 시간이 매일 달라지므로 방문 전 어촌체험휴양마을 누리집의 공지사항에서 정확한 체험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어촌 체험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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