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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사남’은 지난 26일 하루 20만 4929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673만 3443명을 기록했다. 빠르면 오늘(27일) 중 700만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예매율도 부동의 1위다. 27일 오전 8시 50분 기준 예매 관객수는 32만 9541명으로, 삼일절 황금 연휴를 앞두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추세라면 내달 2일까지 이어지는 연휴 기간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800만 고지까지 넘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왕사남’은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를 택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해진, 박지훈, 전미도, 유지태 등이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호흡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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