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아 롯데호텔 제주가 ‘산뜻한’ 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롯데호텔 제주는 새로운 시작을 앞둔 가족 단위 고객에게 휴식과 미식의 즐거움을 선사할 프로모션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롯데호텔 제주는 헬로키티 캐릭터 객실과 키즈 라운지, 키즈 프로그램 등 다양한 어린이 친화 시설을 갖추고 있다. 침대와 소파, 욕실까지 헬로키티로 꾸며져 있는 캐릭터 객실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많은 가족 여행객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작년 가족 단위 비중은 전체 투숙객 중 70% 이상 차지했으며, 이달 패밀리 타입 객실 수도 전년 동기 대비 약 18% 증가했다.
온 가족이 여유로운 아침을 즐길 수 있도록 객실 1박이 포함된 ‘해피 키즈 모닝 패키지 2+2’도 선보인다.
만 7세 이하 자녀를 둔 가족 고객을 대상으로 한 패키지로, 성인 2인 예약 시 어린이 최대 2인까지 조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다음 달 31일까지 예약 및 투숙이 가능하다.
지역 주민을 위해서 다음 달 한 달간 제주도민 및 투숙객이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 이용 시, 성인 2인이 디너를 이용할 경우 1인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2+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봄 시즌을 맞아 미식의 즐거움을 더할 신메뉴도 마련했다. 다음 달 7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라세느에서는 제철 채소를 활용한 봄나물 회덮밥, 유자무침, 딸기 브리치즈 샐러드 등 봄철 입맛을 돋울 메뉴를 선보인다. 또한, 페닌슐라 라운지 앤 바에서는 문어 샐러드와 스테이크, 소불고기 리조또 등 감각적인 봄 신메뉴를 맛볼 수 있다.
롯데호텔 제주 관계자는 “설레는 새학기를 앞둔 가족 고객분들께 편안한 휴식과 다채로운 식음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롯데호텔 제주에서 가족 모두가 에너지를 충전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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