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탑승기
이번에 일본 돌아가면서 탄 땅콩 A321Neo 이코 후기임
ICN-UKB 편도 17인가 18만원주고 발권
2터 입갤
저 아시아나가 같이 있는게 뭔가 적응 안되네 ㅋㅋㅋ
발권
키오스크에서 받으면 파랑파랑한 티켓 안주나봄;
면세구역 들어와서 스벅한잔
한화선수들 있어서 사진도 찍음(한화팬임.)
12~15시사이에는 사람이 오전에 비하면 겁나 적음
새로 개장한 쪽 게이트 배정받아서 가는중
내가 탈 321네오
신도장 처음걸림 ㅋㅋ
저기 220과 787
좀 쉬면서 대기 타다가
탑승
댄공4형제
이코 좌석
얇긴한데 천가죽이라 좋은듯
가죽은 궁디아파..
기내지
이어폰
새이푸티 인증
좌석 간격 매우 넓다
모니터에도 usb단자 있는데 좌석 하부에도 있음
탑승률은 7~80%정도 나온듯
그냥 거의 거울이노;;
전자누나
푸쉬백
택싱+격납고
이륙
햇빛이 쨍하다
오사카 갈때는 남쪽으로 내려가서 포항쪽으로 나가던 기억이 있는데 아예 강릉 쪽으로 나가는건 처음보네
기내식타임
테이블 왤케 작노;;
유대교식 기내식을 사전주문해서 이륙전에 승무원분이 체크하시고 데워주심
콜라도 한잔 받아봅니다
겁나 달아보이는 메뉴구성..
메인은 멘치카츠같은 느낌의 튀김이랑 밥에 당근 콩
내 스타일 아니었음 ㅋㅋ 확실히 쌀이 잘 튀더라
디저트는
생크림초코+황도/초코 케익/자몽/빵/주스/동전초콜릿/비스킷
유대교 얘네는 당분으로 영양소 섭취함?ㅋㅋㅋ
다 먹긴했는데 너무 달아서 혀 녹을뻔 ㅋㅋㅋ 콜라까지 마셔서;
비스킷만 붙잡고 있었다..
노을이 지네요
착륙
하기
고베공항은 국제선 리모트확정이라 좋음 ㅋㅋㅋ
색 잘빠진거 같음
재입국이라 입국심사 2분컷했는데 짐찾는거 20분걸림 ㅋㅋ
고베는 작지만 깨끗하다
마지막 국제선은 길상의 상하이행인데 오늘 결항 ㅋㅋ
댄공이 마지막 국제선이었음
이제 한시간 반 전철타고 집으로.. 간사이보다는 가깝고 교통비가 싸서 좋다..
댄공 321neo는 2번째였는데 첨 탄 2년반?전에도(김-제)
편했던 기억이 있는데 확실히 쾌적하긴한듯
유대교식은 단것만 잡으면 좋은데 ㅋㅋ
사오는거라 그건 쉽게 안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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