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27일 제주는 낮까지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오후 3시까지 5∼10㎜다.
낮 최고기온은 12∼17도로 평년(11∼13도)보다 높겠다.
육·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제주도 해안과 추자도를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또 제주도 해상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어 물결이 1.5∼3.5m로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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