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단독 보도! 뮌헨서 입지 불투명 김민재, ‘PL+튀르키예’ 러브콜 이어져...“경쟁력 충분 평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英 단독 보도! 뮌헨서 입지 불투명 김민재, ‘PL+튀르키예’ 러브콜 이어져...“경쟁력 충분 평가”

인터풋볼 2026-02-27 04:55:10 신고

3줄요약
사진= 바이에른 엑스트라
사진= 바이에른 엑스트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김민재가 프리미어리그(PL), 튀르키예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5일(한국시간)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입지가 좁아지면서 올여름 이적 가능성이 높아졌는데 토트넘 홋스퍼가 그의 상황을 예의주시 중이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올 시즌 김민재는 뮌헨에서 ‘후보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주전으로 활약했던 지난 두 시즌과 달리 올 시즌은 다요 우파메카노, 조나단 타에 밀렸다. 여기에 최근에는 부상 복귀한 이토 히로키도 경쟁 구도에 합류해 김민재는 아예 스쿼드 명단에서 경기도 나오고 있다.

사진= 매드 어바웃 스퍼스
사진= 매드 어바웃 스퍼스

뮌헨 내 입지가 좁아진 김민재에 토트넘이 눈독 들인다는 소식이다. 현재 토트넘은 주전 센터백 크리스티안 로메로-미키 반 더 벤 듀오가 건재하지만, 이들은 부진한 팀 상황에 지쳐 다음 시즌 팀을 떠날 것이라는 추측이 무성하다. 이에 새로운 자원들을 미리 물색 중인데 김민재가 타깃으로 거론됐다. 매체는 “나폴리 시절 강한 체력과 속도를 앞세워 성공한 김민재는 PL에서 경쟁력이 충분한 선수로 평가받는다”라며 높게 평가를 내렸다.

김민재를 노리는 건 PL 클럽뿐만이 아니다. 과거 김민재가 전성기를 보낸 튀르키예에서도 구애를 받고 있다. 독일 ‘TZ’는 “김민재는 2021-22시즌 페네르바체에서 이름을 알린 후 나폴리로 건너가 우승 핵심 전력으로 활약한 바 있다. 튀르키예 갈라타사라이는 김민재와 인연이 있는 빅터 오시멘, 사샤 보이와 연결해 김민재 관심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최근 오현규 영입으로 재미를 본 베식타스도 김민재를 원한다. 매체는 “베식타스는 오현규 영입 이후 한국 선수 관심이 급증했다. 이에 김민재와 미트윌란의 이한범을 후보로 두고 있는데 두 선수 중 김민재가 더 우선 순위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월 이적시장 기간에도 거취에 관해 설왕설래가 오간 김민재. 유벤투스, AC 밀란, 첼시와 연결됐지만, 김민재가 잔류를 원하며 결국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다. 이번 시즌 남은 기간은 뮌헨에서 보낼 예정인데 여전히 관심 팀이 많아 올여름에도 이적설은 계속될 전망이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