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굴 비율 살리는 귀고리 선택 기준
- 데일리부터 가보급까지 문신템 공개
- 봄 스타일 완성하는 이어링 공식
얼굴이 1.5배 예뻐 보이는 귀고리?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본인 피셜 “쌩얼로 추리닝과 함께 하는 삶”을 사는 윤승아. 메이크업도 꾸꾸도 어려운 일상에서 얼굴을 밝혀주는 아이템은 바로 이어링이었습니다. 채널을 통해 오래 전에 구입해 가보처럼 보관 중인 아이템부터 최근 선물 받은 문신템까지 모아 소개했는데요. 시선을 귀로 분산시켜 얼굴이 1.5배 예뻐 보인다는 귀고리 효과, 올 봄에 한 번 누려 볼까요?
LIÉ STUDIO 실버 후프 이어링
요즘 윤승아가 매일같이 착용해 문의가 쇄도한 볼드한 실버 이어링. 취향 확고한 윤승아에게 지인이 고민 끝에 선물한 것인데요. 코펜하겐을 기반으로 모델과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무스가드 자매의 브랜드 ‘리에 스튜디오’ 제품입니다. 영상 속 윤승아처럼 셔츠와 니트를 레이어드 한 말쑥한 차림에도 잘 어울리지만, 볼캡을 쓴 캐주얼한 복장에 매치했을 때 빛을 발한다고요.
LEMAIRE 지라솔 스트라이프 이어링
르메르 덕후 윤승아는 주얼리 라인도 좋아하는데요. 목걸이와 세트로 구입한 해바라기(Girasol) 씨 모양의 이어링은 브라스(황동) 소재. 실버에 블랙 줄무늬가 들어가 은은하게, 꾸미지 않은 듯 꾸민 느낌이 나는 게 매력입니다.
LEMAIRE 커브드 이어링
심플하지만 예쁜 르메르의 골드 커브드 이어링. 유일한 단점은 한 짝씩 팔아서 두 개를 구매해야 하는 부담입니다.
LEMAIRE 뷰티 스폿 이어링
귀 안 뚫은 사람 주목! 윤승아가 여름 원피스에 자주 착용하는 한쪽은 달랑달랑 드롭, 한쪽은 귓볼에 착 붙는 언밸런스 귀고리, 자석으로 고정하는 제품이었네요. 언뜻 진주처럼 보이는 보석은 베이지 컬러의 아게이트(Agate) 원석. (옷을 입고 벗을 때를 제외하고) 고정력이 강하지만 클립 제품처럼 아프지 않은 것이 장점이라고요.
골드 후프 이어링
매일 액세서리를 고르고 끼우는 과정이 고된 현대인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아이템, 바로 작은 후프 이어링이죠. 꼈다 뺄 필요 없이 낀 상태로 씻고 자는 데 불편함이 없으니까요. 윤승아는 얇은 골드링을 끼면 2% 예뻐지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네요.
CÉLINE 스월 후프 이어링
피비 파일로 시절의 올드 셀린 주얼리를 참 열심히 모은 윤승아. 특이한 쉐입의 골든 계열 주얼리를 주로 구매했는데요. 지금까지 가보처럼 보관하고 있는 첫 번째 아이템은 귀에 ‘거는’ 형태의 스월 후프 이어링입니다. 가을, 겨울에 흰 티를 비롯한 기본 아이템을 입었을 때 포인트로 애용한다고요.
CÉLINE 골드 이어링
두 번째 올드 셀린 제품은 타원형의 볼드한 이어링. 무게감이 있어서 착용하면 귓볼이 살짝 처지지만, 꾸미고 싶은 날의 확실한 킥이 된다고요.
TASAKI 진주 귀고리
진주 귀고리는 그야말로 클래식이죠. 하지만 의외로 사계절, 옷차림에 구애 받지 않고 스타일링 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착용할 때마다 문의가 많았던 데일리 진주 귀고리는 오래 전에 구입한 타사키 제품이라고요.
CHANEL 라운드 이어링
데님을 자주 입는 윤승아가 포인트로 선택하는 귀고리는 샤넬 제품. 푸른 빛이 도는 원형 판에 샤넬 로고가 들어간 빈티지한 디자인인데요. 로고 전체가 노출되지 않게, 머리를 풀어 슬쩍슬쩍 보이게 스타일링 합니다.
TIFFANY & CO 다이아 귀고리
결혼 10주년에 김무열에게 선물 받아 특별한 날에만 착용하는 다이아 귀고리. 착용 후기는 “확실히 예뻐 보인다”! 귀고리 위에 다이아 효과죠. 더 큰 사이즈가 더 예뻐 보이는, 다이아 역시 거거익선(!)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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