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것만 어제 망원에서 찍은 동박새
물잡수시는 구리구리
집짓는 까치
까치 스페셜.
곧 잘 보이는 녀석들도 계속 또 보면 너무 예쁘고 새로워
낮의 달
바람불어서 머리스타일 쩔어주는 중백로(맞지?)
사진찍을 틈을 안주고 잠수해버리는,
이름과는 다르게 눈빛 살벌한 논병아리
관찰해보니 잠수 전에 몸을 한번 부풀렸다가
갑자기 날씬해지면서 훅 들어가더라
숨을 들이쉬는거겠지?
겨울 털찐 참새만큼 맛이ㅆ… 아니, 귀여운 생물이 있을까?
멋쟁이새. 하지만 멋진구도로 찍을수있는 여지를 안줬어 ㅠㅠ
종추!!!
물먹는 물까치. 닉값하네
쬐금 꾀죄죄한 진박새. 머릿깃이 멋있군.
흰뺨검둥오리
자면서도 눈을 3초에 한번씩 뜨는게
거실서 티비보다가 잠든 엄마처럼 티비끄면
“엄마 안잔다…“ 하는
느낌이었음
쇠딱.
항상 쇠딱들은 몰려다니는걸 봤는데 혼자있는건 첨봤네
노랑지빠귀 수컷 맞어??? 종추!!
유일하게 얘이름은 도감 찾아봐도 모르겠어 ㅠㅠ
조붕이 형들 좀 갈챠줘
여튼
행복한
평일
탐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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