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전국 우동 체인점 176개를 다 돌아본 우동 성애자 아조시의 우동 가이드 북으로 알아보는 우동 체인점 여행기.
저자 아저씨가 직접 출두, 우동 체인점 소개를 시작함.
첫번째 추천 체인점
오사카쪽에서 찾아볼 수 있는 토쿠토쿠 우동.
이 우동집의 오스스메 포인트는
무려 3타마까지 무료 면량 증가 서비스가 가능
양은 750g이라고 한다. 먹다가 배에서 면 뿔어서 죽을듯
오사카 가면 함 가보이소~
2번째는 이바라키현 쪽에서 찾아볼 수 있는 우동집 헨코츠
여기 사장님은 우동을 요시노야급으로 만들고 싶었는지 매해 사시사철 새롭고 신박한 우동을 만드는데 힘쓰신다고 함.
김치찌개우동이라던가, 파스타우동이라던가, 샐러드우동 등등. 덕분에 이바라키현에서 체인점이 꽤 있다고 함.
세 번째 우동 체인점 추천.
토쿠시마에 여러 곳이 있는 세루후우동야마.
...?
여기 우동의 특이점은... 바로....
면을 만들 때 쇼팽의 음악을 틀어서 면발에 쇼팽의 음색을 덧입힌 것이라고 함 (?)
대충, 이 체인점 사장이 우동의 본고장 카가와현 제면소에 갔을 떄 모차르트 음악을 켜놓고 제면하는걸 보고
우리도 따라하즈아!! 해서 따라했다고 함.
대충 면발을 먹어본 캐스트들.
고소한데, 부드럽고 단 맛이라고 함 ㅇㅇ
? 그래서 쇼팽 음악 들려주니까 차이가 좀 있던가요?
점장: ㄴㄴ;;;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추천 4번째 우동 체인점.
야마구치현에 썌고썟다는 돈돈 우동.
여기를 추천하는 이유는
그냥 존나 빠르게 나온다고 함.
얼마나 빠르냐면,
대충 계집애들답게 메뉴 고르는데만 한세월인 아이돌들.
메뉴를 정하고 느긋하게 의자에 가서 앉으려는데....
....?
뒤에서 종업원이 우동 들고 따라옴.
뭐시여 시벌 앉기도 전에 왔으요
그러하다. 이 우동집은 그냥 존나 빠른 스피드로 유명함.
대충 사장님에게 비법을 물어보자
온도가 각기 다른 물에서 쪼개서 시간차로 면 뎁히고 있어서, 주문하자마자 바로 면 꺼내서 서빙시키는 방식이라 그렇다함.
번외))), 카가와 현 다음으로 우동을 가장 많이 쳐묵는 2위 현은 바로
사이타마. 우동공화국이라고 불림,
그 중에서 카조시엔 이렇게 카가와현을 파쿠리한 수준의 우동 로드맵도 쫙 깔려있다고.
창업 100년이 넘은 맛돌이 우동집도 있고
소보로고항과 우동세트가 명물인 맛집도 있다 하니 한 번 놀러가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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