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조혜련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조혜련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보니까 진짜 다르다. 관리가 너무 중요하다”며 7kg에 감량해 현재 54kg이 됐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조혜련은 61kg 때 본인과 현재의 본인 모습을 비교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밀가루 음식을 끊고 하루 한 끼 생식을 먹으면서 단백질과 야채위주로 챙겼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했다. 또한 “체력이 떨어지지 않게 운동도 했다”며 남다른 열정을 보여줬다.
한편 조혜련은 서울 종로구 아트하우스에서 열리는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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