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배우 신민아가 결혼 후 더욱 눈부셔진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민아는 지난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화보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소파에 편안하게 앉아 명품 가방을 든 채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신민아 전매특허인 청초한 분위기와 세월을 역행하는 동안 미모가 돋보였다. 사진마다 묻어나는 천진난만한 표정과 특유의 보조개 미소는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며 여전한 러블리함의 대명사임을 입증했다.
한편 신민아는 동료 배우 김우빈과 오랜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연예계 동료들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비공개로 진행됐다.
당시 예식은 법륜 스님이 주례를 맡아 화제를 모았으며,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배우 이광수가 사회를, 가수 카더가든이 축가를 맡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에서 부부가 된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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