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배우 고현정이 범접할 수 없는 여신 아우라를 발산하며 화보 장인의 면모를 입증했다.
고현정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 진행한 다채로운 화보 사진들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고현정은 특유의 당당한 태도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가녀린 쇄골 라인이 돋보이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화려한 장식 없이도 고현정이라는 이름 세 글자가 주는 압도적인 존재감이 화보 전체를 가득 채웠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시크한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의 의상은 고현정의 절제된 카리스마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세월을 비껴간 듯한 탄력 있는 피부와 눈부신 미모는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1971년생으로 올해 만 54세인 고현정은 나이가 무색한 자기 관리와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매번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그는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화보 공개 직후 팬들은 역시 고현정이다, 관리가 정말 대단하다, 독보적인 분위기는 따라올 사람이 없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변치 않는 미모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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