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효리수' 결성에 여전히 관심無…수영 "무시했으니 약 올려야" 견제 (효연의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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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효리수' 결성에 여전히 관심無…수영 "무시했으니 약 올려야" 견제 (효연의레벨업)

엑스포츠뉴스 2026-02-26 19:2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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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수영이 소녀시대 유닛 프로젝트 '효리수'에 태연이 여전히 무관심한 반응을 보이자 견제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는 '태연이도 인정할(지는 모르는) 효리수 메인 보컬 탄생 / 가짜 김효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직접 제안한 유닛 '효리수'의 메인 보컬을 뽑기 위해 오디션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효연은 유리와 수영에게 "우리 대결로 메인 보컬을 정하는 거야"라고 통보했다. 이에 수영은 "누구 마음대로 대결이야"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고, 효연은 "유리가 그랬잖아. 대국민 오디션 하자고"라고 맞받아쳤다.

인터뷰에서 효연은 "진짜 오늘 이 자리를 위해 몇 명의 선생님들께 레슨을 받았다. 그리고 미리 얘기한 걸로 기억한다. 제대로 준비해 오자고"라며 "대결을 회피하고 싶은 건지, 자신이 없는 건지 모르겠지만 나는 최선을 다해보려고 한다"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이어 효연이 "우리 오디션 할 거야 말 거야"라고 묻자 유리는 "나 안 해"라고 답했고, 수영은 "자동 탈락"이라고 거들었다. 이에 수영은 "오디션을 해야 메인 보컬이 된다는 시스템 자체가 마음에 안 든다. 나는 원래 메인 보컬이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후 유리는 "처음에는 오디션에 관심이 없었지만, 효연보다 등급이 낮다는 건 제 인생에서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김효연만큼은 이겨보자는 생각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이후 효연은 두 사람에게 "얼마 전에 '놀라운 토요일'에 나갔었다. 태연이한테 '효리수' 얘기를 했는데 태연이가 하나도 관심이 없어서 그때 좀 긁혔다"며 "태연이가 내가 똥을 싸는지 밥을 먹는지 관심도 없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유리가 "그럼 태연이를 한 번 긴장하게 만들 수 있겠어?"라고 묻자, 효연은 "우리가 뭉쳤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태연이는 긴장할 것 같다"고 말했다. 수영 역시 "김태연이 우리를 무시했으니 우리는 김태연을 약 올린다고 생각하자"고 덧붙이며 견제에 나섰다.

한편 태연은 지난달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효리수' 결성에 대한 반응을 묻는 질문에 "보긴 봤는데 자기들만의 리그 같아서 답을 안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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