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장영란, 3년간 난임부부였는데…"남양주 오자마자 연년생 임신" (A급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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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장영란, 3년간 난임부부였는데…"남양주 오자마자 연년생 임신" (A급장영란)

엑스포츠뉴스 2026-02-26 18:2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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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A급 장영란'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과거 난임 부부로 지냈던 시절의 힘들었던 기억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25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남편 빚 갚느라 애 안고 마을버스 타던 장영란의 눈물겨운 신혼집 최초 공개 (남양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영란은 남편 한창, 두 자녀와 함께 두 아이를 임신했던 당시 살던 집을 찾으며 추억 여행을 떠났다. 장영란은 "지우를 만든 곳과 준우를 만든 곳이 다르다"며 "사실 저희가 난임 부부였다"고 고백했다. 이에 한창은 "3년 동안 아이가 생기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장영란은 "자궁외 임신도 하고 나팔관도 제거했는데, 신기하게도 여기(남양주)에 와서 바로 임신이 됐다"며 "공기도 너무 좋고 신혼부부가 살기엔 정말 좋았다. 지우를 안고 문화센터를 다니기도 했었다"고 회상했다.

유튜브 'A급 장영란'

장영란 부부는 첫째 딸 지우를 임신했던 당시 아파트 입구에서 감사 인사를 전하며 임신 당시 일화를 다시 떠올렸다. 장영란은 "난임이라 산부인과에 갔더니 날짜를 8, 9, 10일로 정해주시며 이날은 무조건 해야 된다고 숙제를 내주셨다"며 "몰아서 했는데 임신이 돼서 너무 놀랐다. 놀라서 울었는데 의사 선생님도 같이 울었다"고 밝혔다.

이후 둘째 준우를 임신했던 아파트로 이동해 또 다른 이야기를 전했다. 장영란은 "첫째 모유 수유 때문에 생리가 없는 상황이었는데, 기저귀를 갈다가 갑자기 입덧을 했다"며 "혹시나 해서 임신 테스트기를 했는데 보자마자 남편이 울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한창은 "그날이 12월 28일이었다. '새해다!' 하면서 한잔하려고 케이크를 두고 있었는데 결국 울었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A급 장영란'

장영란은 "솔직히 말하면 둘째를 가졌을 때 남편이 정말 많이 울었다. 모유 수유 중에는 임신이 안 되는 줄 처음 알았다"며 "첫째는 기뻐서 울었고, 둘째는 놀라서 울었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도 연년생이고, 저도 연년생이다"며 "피는 무시 못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장영란의 첫째 지우 양은 2013년생, 둘째 준우 군은 2014년생으로 연년생 자녀를 키우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A급 장영란'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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