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교육지원청, 신규 공무원 멘토링 ‘함께라서 평온행’ 첫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평택교육지원청, 신규 공무원 멘토링 ‘함께라서 평온행’ 첫발

경기일보 2026-02-26 17:59:48 신고

3줄요약
26일 평택교육지원청이 비전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열린 신규 지방공무원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평택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신규 공무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평택교육지원청 제공
26일 평택교육지원청이 비전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열린 신규 지방공무원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평택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신규 공무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평택교육지원청 제공

 

신규 공무원의 조직 적응을 돕고 행정 역량을 키우기 위한 평택교육지원청의 동행 프로그램이 첫발을 내디뎠다.

 

이를 통해 평택교육지원청은 선배 공무원과의 멘토링을 통해 현장 중심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안정적인 공직 정착을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교육지원청은 26일 비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신규 지방공무원의 조직 적응과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함께라서 평온행’ 출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신규 공무원과 선배 공무원을 멘토–멘티로 연결해 실무 경험과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소통을 통해 조직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출발 워크숍에서는 멘토링 운영 취지와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멘토와 멘티가 처음 공식적으로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관계 형성과 소통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돼 상호 이해와 신뢰를 높이고, 앞으로의 멘토링 운영 방향을 함께 그려보는 계기가 됐다.

 

‘함께라서 평온행’은 신규 공무원의 업무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조직 내 소통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연중 운영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멘토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직무 역량 향상은 물론 안정적인 공직 정착을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신규 공무원의 성장을 지원하고 협력 중심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멘토링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평택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신규 공무원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선배 공무원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평택교육지원청의 온기를 나누는 동행 프로그램인 ‘함께라서 평온행’을 통해 평택 교육행정의 경쟁력을 높이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