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시청자에 '감탄'한 사연 (완벽한하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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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시청자에 '감탄'한 사연 (완벽한하루)[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2-26 17:28: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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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상순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이상순이 청취자의 긍정적 생각에 감탄했다.

26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 이상순은 청취자의 긍적적인 마음가짐이 담긴 일화에 공감했다.

이날 완벽한 하루에서는 '별거없는 목요일, 소소데이' 코너가 진행되었으며 이상순은 "소소하게 사소한 얘기를 나누는 날이다"라고 덧붙였다.  

청취자는 "김밥을 먹는데 간이 심심하다 싶었는데 단무지가 없었다. 김밥집 사장님이 내 건강을 생각해서 간을 심심하게 싸주셨다고 생각하기로 했다"는 사연을 공유했다.

이상순은 이에 "이렇게 생각해야 한다. 내가 좋아하는 (생각) 스타일이다"라며 감탄했다. 

덧붙여 "요즘에는 간을 너무 세게 해서 먹으면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며 공감하기도 했다. 

이상순은 코너에 맞게 소소한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이상순은 "아내와 함께 뒤늦게 축구 프로그램을 보고있다"며 "너무 뒤늦게 봤다. 진작에 좀 볼걸"하고 후회하기도 했다.

또한 "엔화가 떨어져서 환전했다. 곧 일본 여행 간다"는 청취자의 댓글에 이상순은 "나도 엔화가 싸서 일본에 다녀온 적이 있는데 정말 달랐다. 너무 여유로웠다"며 일본에 다녀온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날 이상순은 청취자와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다. "커피 한잔 마시면서 라디오를 듣고 있는데 너무 편안한 노래여서 잠들 것 같다"는 청취자의 메세지에 "일하다가 잠들면 안된다","큰일난다"며 조언했다.

또한 "고3아들이 오늘 여자친구와 놀이공원에 갔습니다. 저녁 안해도 돼요"라는 사연에 "너무 축하합니다. 아들이 놀러가서 저녁 안해도 되니까 얼마나 좋아요"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이상순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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