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선예, 집밥 요정으로 컴백 “딸 셋 맘! 벌써 중학생 학부모”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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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선예, 집밥 요정으로 컴백 “딸 셋 맘! 벌써 중학생 학부모” 깜짝

더포스트 2026-02-26 17:2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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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선예가 출격한다.

2월27일 방송되는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편스토랑’)에는 야심 차게 출사표를 던진 신입 편셰프가 등장한다.그 주인공은 대한민국 레전드 걸그룹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이다.걸그룹 요정에서 집밥 요정으로 돌아온 선예의 깜짝 놀랄 반전 요리 내공을 확인할 수 있는‘편스토랑’본 방송이 기대된다.

최근 진행된‘편스토랑’스튜디오 녹화에 선예가 등장하자 반가운 박수가 터져 나왔다.스페셜MC김용빈 역시 반가워하며“그 시절엔 저도‘텔미’춤을 췄다.그 정도로 좋아했다”라고 팬심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이어 텔미의 한 동작을 수줍게 선보여 웃음을 주기도.

레전드 걸그룹 요정의 등장에 이연복 셰프는“요리는 잘하는지?”라고 물었다.이에 선예는 조심스레“노래를 안 했으면 식당을 했을지도 모르겠다”라고 해 관심을 모았다.선예는“딸 셋을 키우고 있는데 제 손으로 삼시 세끼 직접 해 먹이고 있는 정도”라고 겸손하게 덧붙였고‘딸 셋’이라는 말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고.선예는“첫째가 벌써 중학생이다.중딩 맘이다”라고 하며 웃어 보였다.

이어VCR에서는 주부14년 차이자 딸 셋 맘 선예의 요리 실력이 최초로 공개됐다.선예는 빠른 손놀림으로 척척 요리하고 눈대중으로 간을 기가 막히게 잡는 한편,요리의 기본이 되는 조미료들은 직접 만들어 먹는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간장,고추기름,각종 조미료 가루 등을 천연재료들로 만든다는 것.

이어 딸들 먹일 반찬들을 만들며 내공이 느껴지는 요리 팁들을 공개했다. ‘편스토랑’식구들은“‘텔미’할 때의 선예가 아니네. 14년 차 주부가 돼서 왔네”라며 거듭 감탄했다.선예는“만24살에 결혼해서 캐나다에 가서 살았다”라며“요리책들을 싸 들고 캐나다에 가서 직접 다 해 보고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었다”고 회상했다고.

원더걸스 국민 요정에서 집밥 요정으로 돌아온 선예의 대반전 요리 실력,딸 셋 워킹맘의 똑소리 나는 일상,원더걸스에 대한 김용빈의 수줍은 팬심 고백까지 그 자세한 이야기는2월27일 금요일 저녁8시30분 방송되는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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