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행안부 지자체 혁신평가 ‘9년연속’ 우수기관 금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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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행안부 지자체 혁신평가 ‘9년연속’ 우수기관 금자탑

경기일보 2026-02-26 16:48: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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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 전경. 안양시 제공
안양시청 전경. 안양시 제공

 

안양시가 행안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9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혁신 행정의 표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지난 2017년부터 9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26일 밝혔다.

 

행안부의 혁신평가는 전문가 평가단과 국민체감도 조사 등을 통해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 10개 세부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권위 있는 평가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공공서비스 개선은 물론, 주민 소통 강화 등 전 분야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시는 ▲AI 실종자 실시간 탐지 시스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 운행 ▲드론 배송 서비스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행정에 선제적으로 도입해 시민 안전과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차 없는 거리 ‘호성 안녕길’ 조성 ▲청년자율예산제 신설 ▲서울대 안양수목원 상시 개방 등 정책 기획 단계부터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협력을 강화한 점도 주요 혁신 사례로 인정받았다.

 

9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혁신을 단순한 일회성 과제가 아닌 조직 문화로 내재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정책을 꾸준히 펼쳐온 결과로 풀이된다.

 

시 관계자는 “혁신은 시민의 삶을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행정 혁신과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명품 도시 안양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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