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그룹 ZEROBASEONE 멤버 성한빈이 글로벌 무대와 브랜드를 아우르며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성한빈은 최근 전 세계 K-페스티벌 KCON의 글로벌 앰배서더와 모던 크리스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와로브스키(Swarovski)의 코리아 앰배서더로 잇달아 발탁됐다.
성한빈은 ‘KCON 글로벌 앰배서더’의 첫 주자로 선정됐다. K-POP을 비롯해 K-뷰티, K-푸드, K-콘텐츠 등 K-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KCON의 정체성과 가치를 알리는 가이드이자 스토리텔러 역할을 맡는다.
그는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현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KCON LA 2026’에 참석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성한빈은 최근 스와로브스키의 코리아 앰배서더로도 발탁되며 활동 영역을 패션·라이프스타일 분야로 확장했다. 글로벌 브랜드의 얼굴로 나서며 음악 활동을 넘어 트렌드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다.
이처럼 성한빈은 KCON과 스와로브스키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약하며 무대와 브랜드를 넘나드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성한빈이 속한 ZEROBASEONE은 오는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개최한다.
사진 제공=웨이크원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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