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육군이 26일 양평종합훈련장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유·무인 복합 한국형 공병 차량(K-CEV)'의 첫 실전 훈련을 공개했습니다.
K-CEV는 드론, 지상로봇, 원격사격통제체계(RCWS) 등 무인 장비를 통합 운용하는 첨단 장갑차 플랫폼입니다. 원격 운용과 AI 기반 RCWS를 통해 적의 기습을 사전에 탐지하고 선제 타격해 위험 지역 내 병력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날 11기동사단 철마부대가 실시한 제병협동훈련은 무인 체계로 안전을 확보한 뒤 병력을 투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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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전석우·신태희
영상 : 대한민국 육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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