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미니스트리트,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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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리미니스트리트,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

AI포스트 2026-02-26 16:18: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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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리미니스트리트)
(사진=리미니스트리트)

글로벌 엔드투엔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지원 및 혁신 솔루션 제공 기업인 리미니스트리트(Rimini Street, Inc. 김형욱 지사장)는 오늘, 세계적 컨설팅기업 ‘GPTW인스티튜트(Great Place to Work Institute)’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2026 24th Best Workplaces™ in Korea Awards)’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리미니스트리트는 지난 2024년에도 참여해 수상한바 있다. 올해 GPTW 시상에서, 기업 부문에서는 △국내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중 ‘27위’에 선정, △대한민국 부모가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으며,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을 받는 등 3개 부문에 기록됐다.

또한 올해 GPTW 시상의 개인 부문에서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한국리미니스트리트 김형욱 지사장 선정,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으로 이정화 상무 선정, △’대한민국GPTW 혁신리더’에 강승희 부장 선정, △’GPTW 파이오니아’에 임현숙 전무 선정 등으로 ‘총 4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리미니스트리트는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을 기반으로 한 협업 인프라 고도화와 직원 경험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 일과 성과, 그리고 조직 문화를 동시에 성장시키고 있다. ‘탁월한 인재들이 만들어내는 차별화된 기술 솔루션 Extraordinary technology solutions powered by extraordinary people’라는 사람 중심의 브랜드 철학 아래, 전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글로벌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리미니스트리트가 특히 높은 평가를 받은 요소는 직원 경험을 중심에 둔 하이브리드 협업 환경이다. 회사는 단순히 재택근무와 출근을 병행하는 수준을 넘어, 어디에서 일하든 동일한 생산성과 협업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업무 환경 전반을 재설계했다. 구성원들은 업무 특성과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사무실과 재택근무를 유연하게 오가며, 자율성과 책임을 기반으로 한 근무 문화를 실현하고 있다.

2025년 확장 이전을 완료한 한국 오피스는 이러한 철학을 공간으로 구현한 대표적인 사례다. 기존 대비 책상 폭을 1,200mm에서 1,700mm로 확대해 개인 업무 집중도를 높였으며, 대형 회의실과 라운지, 협업을 위한 크리에이티브 공간을 대폭 확충했다. 단순한 업무 공간을 넘어 ‘일하고 싶은 공간’으로 설계된 오피스는 구성원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아이디어 교류를 촉진하며, 하이브리드 환경에서도 팀워크를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업무 운영 측면에서도 디지털 전환을 통한 효율화가 눈에 띈다. 통합 협업 플랫폼과 핵심 업무 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해, 전 세계 동료들과의 연결성을 높이고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업무 투명성과 문제 해결 속도를 크게 향상시켰으며, 보다 일관되고 효율적인 글로벌 협업 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모든 구성원에게 최신 IT 보안 환경이 적용된 개인 노트북을 지급해,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수준의 업무 환경과 고객 서비스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국리미니스트리트 김형욱 지사장은 “리미니스트리트의 하이브리드 근무 문화는 단순한 제도가 아니라, 사람을 신뢰하는 조직 문화에서 출발한다. 우리는 직원들이 언제, 어디서 일하는가보다 어떤 가치를 만들어내는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회사가 먼저 신뢰를 보내면, 직원들은 그에 대한 책임과 성과로 답한다고 믿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장은 "실제로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에서도 조직의 결속력은 오히려 더욱 강화되고 있다. 지역별 소모임, 버디(Buddy) 프로그램, 글로벌 웰빙 활동,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팀 빌딩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Rimini Family’ 문화가 촘촘히 유지된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스스로 성장하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다. 이를 통해 직원과 고객 모두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한국리미니스트리트의 궁극적인 목표다”라고 덧붙였다.

한국리미니스트리트는 향후에도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과 디지털 협업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일하기 좋은 기업’의 표준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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