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문화원은 26일 울주군 온양읍 옹기마을 안내센터에서 제36차 정기총회를 열어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을 확정했다.
지난해 신규 회원을 가장 많이 추천한 회원 3명과 적극적으로 문화원 사업에 참여하고 봉사를 한 2명에게 우수회원상을 수여했다.
울주문화원은 올해 충렬공 박제상 향례&문화제, 간절곶 동요제, 울주 단오 민속한마당, 화전놀이, 국내·외 문화 교류, 민속놀이 재현 공연, 멸치후리소리 재현, 우시산국 축제, 울산 민속예술경연대회 등을 준비한다.
또 한국민속예술제 출전, 울산문화박람회 참가, 울주 역사문화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 울주민속박물관 위탁 운영 등을 한다.
you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