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충격 튀르키예 복귀? 오현규와 한솥밥 가능성도..."뮌헨 디렉터가 팔려고 해, 첼시-AC밀란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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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충격 튀르키예 복귀? 오현규와 한솥밥 가능성도..."뮌헨 디렉터가 팔려고 해, 첼시-AC밀란도 관심"

인터풋볼 2026-02-26 15:4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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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김민재 이적설은 이어지는데, 튀르키예 팀들도 노리고 있다.

독일 'TZ'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베식타스와 갈라타사라이는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여름에 영입을 하려고 한다. 막스 에베를 디렉터는 김민재 판매를 원한다. 사우디아라비아 한 클럽도 제안을 보내려고 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 생활에 편안함을 느낀다. 2028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고 빈센트 콤파니 감독도 김민재 기량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첼시, AC밀란 또한 김민재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현재로서 구체적인 움직임을 없긴 하다"고 했다.

김민재 이적설은 이어진다. 2023-24시즌 나폴리에서 뮌헨으로 왔을 때 괴물 센터백으로 평가가 되면서 토마스 투헬 감독 신임을 받다가 후반기 실수, 부상 변수 속 밀렸다. 지난 시즌에도 흔들렸지만 결국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을 하면서 웃었다. 올 시즌은 조나단 타 합류로 인해 3순위 센터백이 됐다. 최근엔 이토 히로키에도 밀린 모양새다.

선발 출전하면 활약을 이어갔다. 하지만 입지는 달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으며 뮌헨은 여름에 새로운 센터백을 영입하려고 한다. 김민재 이적설이 대두되는 이유다. 지난여름에 이어 올 겨울에도 계속해서 이적설에 이름을 올렸는데 김민재는 남았다.

다가오는 여름에는 다를 수 있다. 김민재도 상황이 이렇게 유지된다면 이적을 택할 수 있다. 프리미어리그, 이탈리아 세리에A도 노리는데 눈에 띄는 이름은 튀르키예 팀들이다. 베이징 궈안을 떠나 페네르바체로 갔던 김민재는 1시즌 동안 압도적인 활약을 하면서 나폴리로 갔다. 1시즌만 뛰었지만 강한 인상을 남겨 페네르바체를 넘어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팬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

오현규가 뛰는 베식타스가 노린다. 베식타스는 겨울에 오현규에 이어 엠마누엘 아그바두를 영입했다. 아그바두는 황희찬과 울버햄튼에서 같이 뛰었다. 오현규는 데뷔 후 3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면서 베식타스 역사를 갈아치웠다. 아그바두도 수비 안정화를 이끌고 있다. 여름에 추가 보강을 원하며 김민재를 데려오려고 한다.

갈라타사라이도 김민재를 원한다. 페네르바체도 김민재 복귀를 노린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김민재는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페네르바체를 비롯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끌었다"고 알렸다. 일단 쉬페르리그 복귀보다는 빅리그행을 더 노릴 듯하다. 김민재 거취는 여름에 유럽에서 큰 관심을 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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