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의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의 17주년을 맞아 신규 프리미엄 용병 ‘라비아타’ 공개 및 이벤트를 실시한다.
‘라비아타’는 ‘라스트오리진’과의 컬래버를 통해 선보인 캐릭터로, 원작의 기술 콘셉트를 ‘로스트사가’ 전투 스타일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스킬은 ▲돌진해 강하게 몸을 부딪히는 ‘백화제방’ ▲주변 아군의 공격력을 높이는 ‘권여’ ▲공격·방어·이속 증가와 함께 기립 시 디버프를 해제시켜 주는 ‘질풍경초’ ▲대검을 크게 휘둘러 내려치는 ‘백화요란’이 있다.
서비스 17주년을 맞아 다양한 보상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히 ‘라스트오리진’과의 협업을 기념해 ‘로스트상자’를 제공한다. 유저는 해당 상자를 통해 ‘라비아타’ 및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상자 구매 시 지급되는 17주년의 기운을 모아 ‘라비아타’를 확정 획득도 가능하다.
다양한 참여 이벤트도 전개된다. 지난 1년간의 접속일 수에 따라 메달을 주고, 게임 접속 시간에 따른 인게임 보상도 지급한다.
밸로프 관계자는 “ ‘로스트사가’가 17주년 동안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꾸준히 게임을 즐겨주신 유저들 덕분”이라며 “이번 라비아타 업데이트와 같이 자사 IP를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와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속 선보이며, 오랜 팬분들의 성원에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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