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영남이공대학교는 25일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한재숙 학교법인 영남학원 이사장, 이재용 영남이공대학교 총장, 교직원, 신입생과 학부모, 총동창회 관계자, 지역 인사 등이 참석했으며 교육 철학과 비전을 공유하고 신입생들이 영남이공대학교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책임과 자긍심을 갖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
입학식은 개식 선언, 국민의례, 내빈 소개,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 선서, 총장 환영사, 이사장 치사, 내빈 축사, 교수 소개, 축하공연, 교가 제창,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용 총장은 2592명의 신입생에 대해 공식적으로 입학을 허가하며 영남이공대 구성원으로서의 첫걸음을 선포했다.
이어 33개 학과(계열) 신입생을 대표해 i-경영회계계열의 현빈 학생은 학칙 준수와 성실한 학업 수행을 다짐하는 선서를 통해 대학 생활에 대한 책임과 의지를 밝혔다.
영남이공대학교 이재용 총장은 “대학 생활은 스스로를 단련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이다”며 “배움에 대한 열정과 도전 정신을 잃지 말고 자신만의 전문성을 쌓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는 현장 중심 교육과 프로젝트 기반 수업, 기업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함으로써 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실무에 투입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신입생 단계부터 단계별 진로 설계 시스템을 운영해 학업·자격·현장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맞춤형 교육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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