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고령교육지원청은 25일 ‘2026학년도 고령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제로센터 주관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관내 초·중·고 관리자, 학교폭력책임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폭력 사안의 공정하고 전문적인 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 우륵실에서는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처리 제도 안내와 전담조사관 실무 사례 중심의 연수가 진행됐다.
대가야홀에서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15명을 대상으로 현장 사례 중심의 심의위원회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
오후에는 관내 학교 관리자 및 학교폭력책임교사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처리 제도 안내와 실무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정태호 교육장은 “학교폭력 사안은 공정성과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교폭력제로센터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그리고 학교 관리자 및 교사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신뢰받는 학교폭력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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