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동생 이름, 대통령이 지었다…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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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동생 이름, 대통령이 지었다…왜? (편스토랑)

엑스포츠뉴스 2026-02-26 14:16: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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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남보라 뱃속 콩알이 성별이 공개된다.

2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3남매 장녀 남보라의 뱃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콩알이가 딸인지 아들인지 공개된다. 이와 함께 남보라 부모님이 13명이나 되는 아이들의 이름을 어떻게 지었는지, 반전 넘치는 비밀도 공개된다. 이 과정에서 남보라의 친정엄마가 13번째 막내 출산 당일 TV 뉴스에까지 나온 사연도 공개된다고 해 주목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보라의 집에는 엄마와 동생 세빈, 소라가 찾아왔다. 남보라가 젠더리빌 파티(뱃속 아이의 성별을 공개하며 축하하는 파티)를 준비한 것. 드디어 남보라 뱃속 콩알이의 성별을 가족들 앞에서 공개하는 날. 아버지도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밝혀진 콩알이의 성별. 과연 가족들의 반응은 어땠을지, 그 생생한 현장은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그런가 하면 아기의 이름을 짓기 위해 고민 중이라는 남보라가 문득 자신의 이름은 어떻게 지은 것인지 엄마에게 물어보며 남보라 13남매의 이름에 숨겨진 비밀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엄마가 처음으로 밝힌 13명 이름의 비밀을 하나씩 들으며 남보라 자매들은 충격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13번째 막냇동생의 이름은 대통령이 지어줬다는 사실이 밝혀져 더 큰 놀라움을 자아냈다. 마침 진통이 시작된 날 대통령을 만나게 됐다는 남보라의 부모님. 그 모습이 무려 TV 뉴스에 실리며, 13번째 막내의 출산까지 덩달아 전국민에게 알려지게 됐다고. 과연 남보라 막냇동생이 태어나던 날, 13남매 가족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 무슨 일로 대통령까지 만나게 된 것일까.

남보라 13남매 대가족의 첫 손주 콩알이의 성별부터 13남매 이름의 숨겨진 엄청난 비밀, 남보라 막냇동생이 태어나던 날의 잊지 못할 에피소드까지 모두 만날 수 있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27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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