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25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한 누리꾼이 SNS에 올라온 사진에서 아동 학대 정황이 의심된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아이 엄마의 SNS에는 아이 오른쪽 뺨에 상처가 나있거나 아이의 안색이 창백해진 사진이 올라와있다. 또 지난 18일에는 떡국 세 그릇이 나란히 놓인 사진이 한 장 올라왔는데, 아이에게 먹일 거라며 아이용 숟가락이 떡국 그릇에 담겨있었다.
실제로 부모랑. 분리조치까지 들어가고. 조사중이래서.
어. 그냥 SNS용 컨셉샷 아니야.?
경찰도 네티즌도.
보통 저걸로. 그정도까지하나.? 해서 찾아봣더니.
엄마가.. 쓰레드에서 활동하는 조현병자였음....
사람들이 애기 상태 지켜보다가..
떡국까지 나오니까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신고한거엿음...
떡국도.. 컨셉샷이 아니엇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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