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츠투하츠의 이안은 과식한 다음날 단백질 셰이크를 얼려 먹습니다.
- 엔믹스 설윤은 세 끼 중 한 끼는 두유로 대체한다고 하네요.
- 워너원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박지훈은 싫어하는 음식을 먹으며 식욕을 잠재웁니다.
인스타그램 @hearts2he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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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이안
먹는 데 진심인 하츠투하츠 이안은 관리 때문에 아이스크림을 먹지 못할 때 단백질 셰이크를 얼려먹는다고 합니다. 시원한 음식을 먹고 싶어서 생각하게 됐다는데요. 단백질 셰이크를 얼리면 빙수맛이 난다며 ‘인생푸드’라고 전했습니다. 이안이 고른 최애 단백질 셰이크 맛은 초콜릿. 요즘 단백질 셰이크는 미숫가루맛부터 말차맛까지 다양하게 나와있으니 달다구리에 대한 욕망이 샘솟을 때 활용하면 좋을 듯 하네요. 건강을 챙기며 다이어트까지 할 수 있는 방법! ‘두쫀쿠 1타 강사’님께 이렇게 또 하나 배워갑니다.
인스타그램 @nmixx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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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설윤
엔믹스 설윤이 자체컨텐츠를 통해 자신의 하루를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아침 식사로 두부 반모에 달걀 두 알을 넣고 섞은 뒤, 그 위에 토마토 소스와 모짜렐라 치즈를 올려 그라탕을 만들었는데요. 이렇게 하니 과하지 않으면서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완성되었습니다. 그녀는 가벼운 음식으로 하루 두 끼를 먹고 야식이 필요할 땐 두유를 먹는다고 합니다. 두유는 그녀의 다이어트 식단에 있어 빠지지 않는 아이템으로 라이브 방송에서도 두유 마시는 모습을 공개한 적이 있죠. 설윤은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두유를 선택하며 맛은 일반 두유, 검은콩 두유를 돌려 먹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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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내 마음 속에 저장’이라는 유행어를 남긴 아이돌 겸 배우 박지훈. 그는 요즘 영화 〈왕과 사는 남자〉홍보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요. 박지훈은 영화 촬영을 위해 두 달 만에 15kg를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그는 배고플 때마다 사과를 먹었다고 하죠. 사과는 박지훈이 과일 중에 가장 싫어하는 음식이라고 합니다. 그가 한 극단적 감량은 따라해선 안되겠지만 싫어하는 음식을 다이어트로 승화시킨 그의 아이디어는 활용해볼만 합니다. 다이어트 중인데 자꾸 뭔가 먹고 싶다면 박지훈처럼 싫어하는 음식을 한입 먹어보세요. 식욕이 딱 사라지는 걸 느낄 수 있을 테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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