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26일 오전 10시 41분께 충남 태안군 소원면 송현리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 당국은 헬기 2대, 진화 차량 11대, 인력 30여명을 투입해 24분 만에 불을 껐다.
산림 당국은 자세한 피해 면적과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충남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절 금하고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swa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