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oom wrapped up its experiential pop up titled iloom Study Home Rhythm of Small Makers, held from Jan 16 to Feb 14, 2026 in Songpa gu, Seoul. The program reframed children’s study rooms around individual learning rhythm rather than results, combining a temperament test, workshops, and space experiences based on four study types.
퍼시스그룹 생활가구 브랜드 일룸이 1월 16일부터 2월 14일까지 서울 송파구 가락로40길에서 운영한 체험형 팝업 일룸 공부하는 집 작은 작업자들의 리듬을 마무리했다.
팝업은 학생방 인테리어 제안보다 아이의 공부를 결과 중심이 아닌 리듬 중심으로 바라보는 관점에서 출발했다. 일룸은 아이를 작은 작업자로 설정하고, 탐구와 몰입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학습 환경을 학생방 공간으로 제시했다.
일룸은 아이의 행동과 생활 패턴을 관찰해 학습 환경의 문제를 정의하고 공간 설계로 연결하는 과정을 팝업 구성에 담았다. 공부 기질은 창의탐구형, 도전자율형, 집중몰입형, 감정공감형 4가지로 정리했고, 분류보다 집중 방식과 에너지 흐름을 이해하는 관점으로 제시했다.
팝업은 기질 테스트, 워크숍, 공간 체험 순서로 운영됐다. 방문객은 기질 유형을 확인한 뒤 유형별 프로그램과 공간을 경험했다. 워크숍은 발명, 예술, 고고학, 디자인 등 분야 메이트와 함께 몰입 방식을 공유하는 구성으로 운영됐다.
워크숍은 사전 예약 단계에서 조기 마감된 프로그램이 다수였고, 현장에서는 기질 테스트와 상시 체험 프로그램 참여가 이어졌으며 수천 명이 방문했다. 팝업 이후에도 온라인과 커뮤니티에서 후기가 이어졌고, 학생방을 아이 맞춤형 학습 환경으로 바라보는 관점이 확산되는 반응이 언급됐다.
일룸은 1월 19일부터 2월 5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 5층에서 작은 작업자들의 캠프 팝업도 운영했다. 공부 기질을 체험 전시 형태로 구성해 같은 관점을 다른 공간에서 소개했다.
일룸은 학생방 카테고리에서 아이의 기질과 공부 리듬을 기준으로 학습 환경을 제안하는 방향을 이어가며, 성장 환경 연구와 제안을 기반으로 전문성과 신뢰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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