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충북경찰청은 삼일절 이륜차 폭주행위에 대비해 오는 28일부터 단속을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폭주 행위 예상 구간에 가용 경력을 총동원해 이륜차 집결을 차단하고 법규 위반 행위 발견 시 싸이카를 동원해 끝까지 추적, 검거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충북경찰은 지난해 주요 국경일에 이륜차 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신호위반 등 법규 위반 행위 258건을 적발하고 사후 추적을 통해 폭주 행위를 한 20대 운전자 4명을 도로교통법상 공동위험행위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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