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주년 3·1절을 앞두고 26일 오전 수원특례시 창룡문에서 한국연연맹 회원들이 안중근 의사와 유관순 열사의 모습이 담긴 연을 날리며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제107주년 3·1절을 앞두고 26일 오전 수원특례시 창룡문에서 한국연연맹 회원들이 안중근 의사와 유관순 열사의 모습이 담긴 연을 날리며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