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26일 오전 9시 56분께 경기 남양주시 일패동의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하면서 신고가 잇따랐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57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약 4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남양주시는 재난 문자를 통해 "차량은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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